가문의 인물

| 제목 | 梅里同根生(매리동근생) 天涯發比隣(천애발비인)-오승탁 부회장 | |||
| 작성자 | 관리자 [2021-07-06 10:08:48] | |||
| 읽음횟수 | 475 | |||
| 첨부파일 |
첨부된파일갯수 : 1개 ![]() |
|||
梅里同根生(매리동근생) : 우리 오씨는 어느나라에서 살던지 한뿌리로 매리 마을에서 태어나서
1995년4월5일 청명일 오나라 시조묘 시재에 맟추워 시제날 우리 일행이 한국식으로 축관도하고 총책임을 맡아 돌아와 임금이 사용한 샘(우물샘) 정각이 허물어져 한국에서 십시일반 헌성금을 내통장으로 입금하여 지금부터 24년전에 1400만원 거금이라 할 수 있는 돈을 송금하여 우물샘 정각을 훌륭하게 복원하고 그 옆에 헌성비를 세운 것이다.
1995년4월5일 청명일 한국에서 해주오씨,동복오씨,보성오씨,군위오씨,나주오씨 고루 고루 전국 각처에서 서울,대전,광주,전주,해남,제주도 등 최초로 54명 인솔하고 시제에 참석하고 축관도 우리 일행이 하고 책임자로 다녀왔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