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사기 주본기의 오태백기록 | |||
| 작성자 | 관리자 [2021-07-06 17:0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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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펴보기] ------------------------------------------------------------------------------- 사기(史记) 주본기(周本纪) 古公的长子名叫太伯,次子叫虞仲。他的妃子太姜生下小儿子季历,季历娶太任为妻,她也像太姜一样是贤惠的妇人。生下昌,有圣贤的祥兆。古公说:“我们家族有一代要兴旺起来,恐怕就在昌身上应验吧?”长子太伯、次子虞仲知道古公想让季历继位以便传给昌,就一块逃到了南方荆、蛮之地,随当地的习俗,在身上刺上花纹,剪掉了头发,把王位让给季历。古公去世后,季历继位,这就是公季。公季学习实行古公的政教,努力施行仁义,诸侯都归顺他。公季去世,儿子昌继位,这就是西伯。西伯也就是文王 고공의 장자는 태백이고 차자는 우중이다. 그의 비 태강이 막내 계력을 낳았다. 계력은 태임을 처로 맞이했는데 그녀는 태강과 같이 어질고 현명하였다. 그녀가 창을 낳을 때에 성현의 길조가 있었다. 이에 고공이 말하기를 “우리 가문을 일으킬 자는 아마도 창이 아니겠는가?라고 하였다. 장자 태백과 차자 우중은 고공이 계력에게 왕위를 물려주어 창에게로 이어지게 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음을 알아차리고는 급히 남쪽의 형만으로 도주하여 그곳의 습속을 따라 몸에 문신을 하고 머리카락을 잘라 보임으로 왕위가 계력에게 계승되도록 하였다. 고공이 죽은 후 계력이 왕위를 계승하였는데 그가 바로 공계이다. 공계는 고공의 정교시행을 배워서 인의를 시행하였으므로 제후들이 모두 그를 따랐다. 공계가 죽은 후 아들 창이 계승하였는데 그가 바로 서백으로 문왕이다. 출처 :사기 주본기(사마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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